자유게시판

"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도전." [8]




이렇게 예쁜 배너를 만들어주신 스토브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

제 주 클래스이자 애증의 클래스인 팬텀과 그의 드래곤 나이트스내거, 거기다가 이번에 상점으로 나온 나이트핀드 갑옷까지...


정말로 예쁜 배너입니다.


물론 주신 케이크 선물도 잘 받았습니다.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그것도 올리도록 할게요.


그저 게임을 사랑하며 악착같이 한 사람에게 이런 선물만큼 기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.


다시 한 번 제 다이아 랭크 달성을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, 지금 막 시작하신 뉴비분들이나 간간히 센추리를 즐기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접지 않고 이 게임을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.


또한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글을 보고 도움을 얻으셨던 분들 또한 제 글을 끝까지 읽고 성과를 얻으셨으리라 믿겠습니다.


저 또한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이 게임을 하면서 참 여러가지 일들과 우여곡절, 예를 들자면 첫 등급전이라던지 등급전이라던지 등급전이라던지... 그런 일을 겪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차차 실력을 키워나가고, 팬텀이라는 클래스에 관해 고민과 실험을 통해 이런 자리까지 도달하게된 것 같습니다.



이제 이 드래곤이 남아있는 채로 게임을 즐기시는 사람이 잘 없는 것 같지만 그만큼 새로 오신 분들이 제 글이나 다른 분들의 글을 읽으시면서 이렇게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고 계시는 것이 눈에 가끔씩 보이기에 제가 지금까지도 간간히 팁 게시판에 글을 쓰고 있는 것 같네요.


아무튼, 다시 한 번 저를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만 할벤구르의 우리와 하얀 욜디르 성애자 너르르와르르였습니다.


너르르와르르#YNKVQ 아 그리고 이건 제 친구코드입니다.


나중에 친추 주시면 다 받아드릴게요. 물론 디스코드 서버도 오시면 같이 게임도 할 수 있고요.




이건 현재 제 프로필입니다.


흰 욜디르를 아직 못얻기에 빨간 욜디르로 만족한 모습이고요..


어쩌면 제가 흰 욜디르를 얻으려는 욕망과 집착 때문에 TOP 100을 찍을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.



아무튼! 저는 이제 진짜 물러나 보도록 하겠습니다.


다들 즐거운 센추리를 하시길 바라며, 접지만 않으시길 빌겠습니다... 할벤구르의 우리는 영원하다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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